반응형 ITHUN994 미덥다vs미더웁다, 무엇이 옳을까요? (헷갈리는 맞춤법 정리해봐요!) “참 미더운 사람이다”“왠지 미더웁지 않다”이런 표현, 한 번쯤 들어보셨죠?그런데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미덥다’가 맞는지👉 ‘미더웁다’가 맞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미덥다’가 맞는 표현입니다.오늘은 '미덥다'와 '미더웁다'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1번 우리 팀장은 업무 처리 능력이 뛰어나서 참 미덥다.vs2번 우리 팀장은 업무 처리 능력이 뛰어나서 참 미더웁다. 1번 미덥다?2번 미더웁다?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함께 알아봅시다! ★미덥다「형용사」【…이】믿음이 가는 데가 있다.그는 아들이 미덥지가 않았다.이장수 씨는 그 사실을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미더웠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미력한 위인이나마 앞으로 이 사람도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다.. 2026. 5. 21. “네” 한 마디로 인터넷을 뒤집은 밤티 사건 (레전드 밈이 된 이유) 인터넷 밈 중에는👉 상황 설명만 들어도 웃긴 장면들이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아직까지 꾸준히 회자되는 장면이 하나 있는데요.바로👉 ‘밤티 사건’입니다. 오늘은 '밤티'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사건의 시작메신저 게임 LINE PLAY에서 활동하던 한 유저가 있었습니다.닉네임은👉 ‘밤티’그런데 이 유저의 아바타가 굉장히 독특했습니다.천사 같은 복장수염 난 얼굴어딘가 예수 같은 분위기묘하게 그윽한 표정이 조합이 상당히 강렬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한 마디어느 날 다른 유저가 밤티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밤티님 죄송한데 진짜 개X같이 생기셨네요”솔직히 대부분 여기서 예상하는 반응은 비슷합니다.화를 내거나싸움이 나거나욕을 하거나보통은 이런 흐름이죠.그런데 밤티의 대답은 예상과 완전히 .. 2026. 5. 18. 가벼이vs가벼히, 무엇이 옳을까요? 아직도 많이 틀립니다. 문제1번 그 실수는 가벼이 넘길 수 있는 작은 일이라 걱정하지 마.vs2번 그 실수는 가벼히 넘길 수 있는 작은 일이라 걱정하지 마. 1번 가벼이?2번 가벼히?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 아직도 헷갈리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오늘은 '가벼이'와 '가벼히' 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이「부사」「1」 무게가 일반적이거나 기준이 되는 대상의 것보다 적게.옷 몇 가지를 빼서 행장을 가벼이 했다.「2」 맡은 일의 비중이나 가치, 책임 따위가 낮거나 적게.네게 주어진 일을 가벼이 생각하지 마라.「3」 죄과나 실수, 손해 따위에 그다지 심하지 않게.죄인이 적반하장으로 이렇게 관장을 능멸하는데 어찌 볼기 열 대 치는 것으로 가벼이 다스린단 말인가.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4」 생각이나 언어, 행동이 침.. 2026. 5. 9. 삭이다vs삭히다, 무엇이 다를까요? (상황별 사용법) “화를 삭이다”“김치를 삭히다” 비슷해 보이지만👉 이 두 표현은 같은 의미일까요? 헷갈리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하게 구분해야 하는 표현입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삭이다 (O)✔ 삭히다 (O)👉 둘 다 맞는 표현이지만👉 쓰는 상황이 다릅니다. 문제1번 화가 많이 났지만, 깊게 숨 쉬며 마음을 삭였어요.vs2번 화가 많이 났지만, 깊게 숨 쉬며 마음을 삭혔어요. 1번 삭였어요. 삭이다vs2번 삭혔어요. 삭히다 문장에서 올바르게 사용한 표현은 무엇일까요?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삭이다2「동사」【…을】「1」 먹은 음식물을 소화하다. ‘삭다’의 사동사.돌도 삭일 나이에 그렇게 소화를 못 시켜서 어떻게 하냐.「2」 긴장이나 화를 풀어 마음을 가라앉히다. ‘삭다’의 사동사.분을 삭이다.흥선의 집을 찾았.. 2026. 4. 30. 내리깔다vs내려깔다,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1번 시험 전 긴장해서 눈을 천천히 내리깔았다.vs2번 시험 전 긴장해서 눈을 천천히 내려깔았다. 1번 내리깔았다? 내리깔다?2번 내려깔았다? 내려깔다?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함께 알아봅시다! ★내리깔다「동사」「1」 【…을】 눈꺼풀을 내려 눈동자를 많이 덮게 하여 시선을 아래로 보내다.친구는 눈을 내리깔고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다.그는 아직 소년티를 못 벗어 누구와 말을 할 때도 시선을 내리깔며 귓불부터 붉혔다.「2」 【…을 …에】 자리 따위를 방의 아래쪽에 깔다.이부자리를 따뜻한 아랫목에 내리깔았다.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찾으시는 단어가 없나요? 우리.. 2026. 4. 28. 달라다vs달래다, 무엇이 옳을까요? (헷갈리면 틀립니다!) 문제1번 동생이 과자 좀 달라다 졸랐어.vs2번 동생이 과자 좀 달래다 졸랐어. 1번 달라다?2번 달래다?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오늘은 '달라다'와 '달래다'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달라다‘달라고 하다’가 줄어든 말.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찾으시는 단어가 없나요? 우리말샘에서 다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은 누구든지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우리stdict.korean.go.kr '달라다'는 '달라고 하다'가 줄어든 말입니다.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딱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달래다'달래다'는 '달래다1'과 '달래다2'가 있었습니다.오늘 '달라다'.. 2026. 4. 27. 뻗다vs벋다, 무엇이 다를까요? 뜻 제대로 알고 쓰세요! 문제1번 손을 쭉 뻗다.vs2번 가지가 옆으로 벋다. 이 두 표현 모두다 맞는 표현일까요? 헷갈리기 쉬운 표현이라 많은 분들이 같은 의미로 생각하기도 하고둘 중에 하나만 옳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결론부터 말하면둘 다 맞는 표현이지만 뜻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오늘은 '뻗다'와 '벋다'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뻗다「동사」「1」 【(…을) …으로】 가지나 덩굴, 뿌리 따위가 길게 자라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벋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칡덩굴의 뿌리가 산기슭으로 뻗다.개울가에는 고리버들이 가지를 사방으로 뻗고 있었다.「2」 【…으로】 길이나 강, 산맥 따위의 긴 물체가 어떤 방향으로 길게 이어져 가다. ‘벋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천리만리로 줄기차게 뻗은 산맥.고속 도로가 거미줄같이 사방으로 뻗.. 2026. 4. 23. 삼우제? 삼오제? 뭐가 맞을까 (장례 용어 정확히 정리) 장례를 치르다 보면“삼우제 언제 하지?”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근데 가끔 이런 표현도 있습니다.“삼오제 해야 하나요?”👉 이 두 표현 중 , 무엇이 맞을까요? 오늘은 '삼우제vs삼오제'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문제1번 가족들은 삼우제에 모여 고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vs2번 가족들은 삼오제에 모여 고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번 삼오제?2번 삼우제?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함께 알아보겠습니다.★삼우제 「명사」장사를 지낸 후 세 번째 지내는 제사. 흔히 가족들이 성묘를 한다. =삼우.삼우제도 지났고 상가에 왔었던 손님들도 다 떠났다. ≪박경리, 토지≫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 2026. 4. 22. 보통내기vs행꾼, 무엇이 옳을까요? (헷갈리면 틀립니다.) 문제1번 보통내기가 아닌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vs2번 행꾼이 아닌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 1번 보통내기?2번 행꾼?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보통내기'와 '행꾼'에 대해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보통내기「명사」((흔히 ‘아니다’와 함께 쓰여))만만하게 여길 만큼 평범한 사람. ≒여간내기, 예사내기.말하는 것을 보니 보통내기가 아니다.보통내기 같으면 그 상황에서 벌써 포기했을 것이다.그런데 여기 지주는 보통내기가 아니라 쉽게 수그러지지 않을 것 같아요. ≪송기숙, 암태도≫> 한 걸음 더·‘보통내기’와 ‘여간내기’와 ‘예사내기’는 모두 표준어이다. 이는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규정(표준어 사정 원칙 제26항.. 2026. 4. 15. 맛깔VS맛갈, 무엇이 옳을까요? (헷갈리면 틀립니다.) 문제1번 맛깔나는 반찬 덕분에 밥상 위가 더욱 풍성해졌다.VS2번 맛갈나는 반찬 덕분에 밥상 위가 더욱 풍성해졌다. 1번 맛깔?2번 맛갈?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요?함께 알아봅시다! ★맛깔「명사」음식 맛의 성질.> 한 걸음 더·‘맛깔’은 접미사 ‘-깔/-갈’은 ‘-깔’로 통일하여 적는다는 규정(한글 맞춤법 제54항)에 따라 ‘맛갈’로 적지 않고 ‘맛깔’로 적는다.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찾으시는 단어가 없나요? 우리말샘에서 다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은 누구든지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우리stdict.korean.go.kr'맛깔'음식 맛의 성질을 의미하는 명.. 2026. 4. 14. 잠갔다 vs 잠궜다 뭐가 맞을까? (헷갈리면 틀립니다) “문 잠궜어?”“차 문 잠궜다”일상에서 정말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그런데 이 표현, 과연 맞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잠궜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정답✔ 잠갔다 (O)❌ 잠궜다 (X)👉 많은 사람들이 ‘잠궜다’를 쓰지만👉 표준어는 ‘잠갔다’입니다.문제1번 외출할 때는 꼭 자동차 문을 잠가야 한다.vs2번 외출할 때는 꼭 자동차 문을 잠궈야 한다. 1번 잠가야?2번 잠궈야?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함께 알아봅시다.★잠그다「동사」【…을】「1」 여닫는 물건을 열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채우거나 빗장을 걸거나 하다.대문을 잠그다.그는 자물쇠로 책상 서랍을 잠갔다.「2」 물, 가스 따위가 흘러나오지 않도록 차단하다.가스를 잠그다.물을 잠그다.그녀는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을 깜빡 잊었다.「3」 옷을 입고.. 2026. 4. 9. 요새vs요세, 무엇이 다를까요?, 아직도 헷갈리면 틀립니다 (정답 바로 정리) 문제1번 요새 어떻게 지내?vs2번 요세 어떻게 지내? 1번 요새?2번 요세? 둘 중 어떤 표현이 옳은 것일까?함께 알아보자! ★요새「명사」‘요사이’의 준말.요새는 입맛이 통 없다.요새도 동창들하고 연락하고 사니?요새 세상에 저런 순진한 사람이 다 있다니.이것이 겉으로는 이래 봬도 요새 돈으로 치면 몇억이 될 것이다.요새 날마다 산책하러 다닌다.요새 소의 값이 폭락했다.요새 와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꾸 생각난다.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요새'는 '요사이'의 준말이다.'요사이'는 이제까지의 매우 짧은 동안을 의미한다.둘 다 명사이고 순우리말이다.★요세「명사」예전에, 요역과 세금을 아울러 이르던 말. '요세'는 예전에, 요역과 세금을 아울러 이르던 말을 의미한다.나도 이번에 .. 2026. 4. 7. 이전 1 2 3 4 ··· 8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