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사이시옷 규칙8 만둣국vs만두국,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1번 내가 만둣국 맛있게 끓여줄게.vs2번 내가 만두국 맛있게 끓여줄게. 1번 만둣국?2번 만두국?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 함께 알아보자! ★만둣국 「명사」만두를 넣고 끓인 국.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korean.go.kr) '만둣국'[명사][합성어]만두(한자어)+ 국(순 우리말)만두를 넣고 끓인 국.순 우리말과 한자어의 합성어인 '만둣국'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기 때문에[만두꾹] / [만둗꾹]사이시옷 'ㅅ'을 넣어서 표기해야 한다.위에서 나온 문제의 정답을 확인해 보자!문제1번 내가 만둣국 맛있게 끓여줄게. (O)vs2번 내가 만두국 맛있게 끓여줄게. (X) 정답은 1번 내가 만둣국 맛있게 끓여줄게. 이다. 만둣국 (O)만두국 (X.. 2024. 8. 4. 순대국vs순댓국,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1번 순대국이 먹고 싶다.vs2번 순댓국이 먹고 싶다. 1번 순대국?2번 순댓국?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함께 알아보자! ★순댓국「명사」돼지를 삶은 국물에 순대를 넣고 끓인 국.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korean.go.kr)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찾으시는 단어가 없나요? 우리말샘에서 다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은 누구든지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우리말 사전입니다.stdict.korean.go.kr '순댓국'[명사][순우리말]돼지를 삶은 국물에 순대를 넣고 끓인 국.'순댓국'은순대(순우리말)+국(순우리말)의 합성어이다.그런데 '순대+국'에서 발음이 [순대꾹/순댇꾹]으로 난다.이것은 사잇소리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앞말.. 2024. 6. 8. 화제거리vs화젯거리,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 1번 그 사건은 화제거리가 되었다. vs 2번 그 사건은 화젯거리가 되었다. 1번 화제거리? 2번 화젯거리? 둘 중 옳은 표현은 무엇일까? 함께 알아보자! ★화젯거리 「명사」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소재. 장안의 화젯거리. 곽 씨와 어린 식모와의 싸움은 그 뒤에도 우리 사이에서 한동안 심심치 않게 화젯거리가 되었는데…. ≪이호철, 소시민≫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korean.go.kr) '화젯거리' 한자어+순우리말로 이루어진 합성어. [명사]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소재. '화제거리'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봤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위에서 나온 문제의 정답을 확인해 보자! 문제 1번 그 사건은 화제거리가 되었다. (X) vs 2번 그 사건은 화젯거리가 .. 2024. 1. 17. 예사말vs예삿말,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 1번 예사말로 하는 것이 아니었다. vs 2번 예삿말로 하는 것이 아니었다. 1번 예사말? 2번 예삿말? 둘 중 어떤 표현이 옳은 것일까? 함께 알아보자! ★예사말(例事말) 발음 [예ː사말] 「명사」 「1」 보통으로 가벼이 하는 말. 예사말로 듣지 말고 명심해라. 터너가 경민에게 담배 한 개비를 건네주며 다시 예사말처럼 덤덤하게 입을 열었다.≪홍성원, 육이오≫ 「2」 높이거나 낮추는 말이 아닌 보통 말. 어른께 예사말을 쓰는 것은 공손하지 못한 행동이다.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korean.go.kr) '예사말' 은 「1」보통으로 가벼이 하는 말. 「2」높이거나 낮추는 말이 아닌 보통 말. 이다. 참고 어휘로 겸양어(謙讓語)가 있다. ★겸양어(謙讓語) 「명사」 『언.. 2023. 4. 6. 마구간VS마굿간,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 1번 마구간이 어디에 있나요? VS 2번 마굿간이 어디에 있나요? 1번? 마구간? 2번? 마굿간? 어떤 표현이 옳은 것일까? 어떤 표기가 옳은 것일까? 함께 알아보자! ★마구간 (馬廏間) 발음 [마ː구깐] 「명사」 말을 기르는 곳. ≒구사, 마구, 마방간, 마사, 말간. 마구간에는 말 두 마리가 있다. 길상은 별안간 마구간에서 말을 꺼내어 이 사내랑 함께 타고 달아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박경리, 토지≫ 출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korean.go.kr)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마구간' 말을 기르는 곳. =구사, 마구, 마방간, 마사, 말간 한글 맞춤법 4장 4절 30항에 의하면 한자어끼리 결합한 합성어는 소리가 덧나더라도 사이.. 2022. 8. 14. 개수 vs 갯수,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 1번 연필의 개수를 세어 보자. VS 2번 연필의 갯수를 세어 보자. 개수? 갯수? 무엇이 옳은 표현일까? 함께 알아보자! ★개수 「명사」 한 개씩 낱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효. 개수를 세다. 개수가 많다. 출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결과 '개수' 가 옳음을 알 수 있었다. '개수' 한 개씩 낱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효 앞에 나온 문제의 정답을 확인해 보자. 문제 1번 연필의 개수를 세어 보자. (O) VS 2번 연필의 갯수를 세어 보자. (X) 정답은 바로 1번 연필의 개수를 세어 보자. '개수' 와 '갯수' 가 중 무엇이 맞는 지를.. 2022. 4. 17. 예스럽다 vs 옛스럽다, 무엇이 옳을까요? 1번 예스러운 물건은 참 아름답다. 2번 옛스러운 물건은 참 아름답다. 1번과 2번 중 올바른 표현은 무엇일까? ★예스럽다 발음[예ː스럽따] 「형용사」 옛것과 같은 맛이나 멋이 있다. 예스러운 한문 투. 장롱이 예스럽다. 할머니께서는 항상 예스럽게 한복을 차려입고 다니신다. 출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예스럽다' 는 옛것과 같은 맛이나 멋이 있다. 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옛스럽다 출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옛스럽다' 는 잘못된 표현으로 →예스럽다 .. 2022. 1. 28. 해님 vs 햇님, 무엇이 옳을까요? 문제: 1. 비가 오는 날에는 해님이 보고 싶다. 2. 비가 오는 날에는 햇님이 보고 싶다. 1번과 2번 중에 어떤 문장이 옳을까? '해님 또는 햇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해님' 에 대해 찾아보았다. ★해님 「명사」 ‘해’를 인격화하여 높이거나 다정하게 이르는 말. 해님이 방긋 웃다. 봉창이 금세 어둑해진 걸 보니 해님이 숨고 눈발이 치는가 봐요.≪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해님' 은 '해' 를 인격화하여 높이거나 다정하게 이르는 말. ★햇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햇님'을 찾아보니 '햇님→해님' 이라고 나와있었다. 결국 옳은 표현은 .. 2022. 1.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