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이 표시는 처음 봤다. ▼의 의미는 해당 언어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라는 의미이다. fighting은 본래 영어 단어의 뜻과는 다르게 우리나라에서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이러한 단어를 콩글리시(사실 콩글리시도 잘못된 표현), 브로큰 잉글리시라고 한다.
'파이팅'은 운동 경기에서, 선수들끼리 잘 싸우자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 또는 응원하는 사람이 선수에게 잘 싸우라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이다.
근데 '파이팅'을 사용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꼭 운동 경기에서만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격려가 필요할 때 누군가를 응원할 때 짧고 간단하게 '파이팅'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사전적 정의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ㅎㅎ 그냥 내 생각이다.
★화이팅(▼fighting)
「001」운동 경기에서, 선수들끼리 잘 싸우자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 또는 응원하는 사람이 선수에게 잘 싸우라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 ⇒규범 표기는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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