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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끄적끄적

펜싱 경기에서 사용되는 프랑스어 몇 가지 알아보기

by 행복한쥬이 2021.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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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예능 '아는형님' 에서 2021년 8월 21일 방송은
도쿄올림픽 사브르 단체금메달의 '어펜져스' 팀이 나왔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방송에서도 이어지는 내용이었는데,
지난주 방송을 재밌게 본터라 ㅋㅋ
당연히 기대하고 본방사수하려고 TV 앞에 가족이 모여 앉았다.

 

보다가 아는형님 팀과 어펜져스 팀이 모자 펜싱 경기를 하였는데
'위, 알레' 라는 펜싱 경기 용어를 사용하며 진행하였다.
펜싱이 프랑스에서 시작된 스포츠라 펜싱의 모든 용어는 프랑스어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출처: 네이버 검색결과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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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경기 용어를 아래 그림으로 정리해보았다. 전부는 아니고 몇 가지만 ^^

 

 

 

도쿄올림픽은 끝났지만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을
예능이나 다른 방송에서 보게 되면서
다시금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위' 는 경기 준비 전 심판이 '프렛'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두 선수가 '네' 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위' 라고 대답을 한다.
그런 후 심판이 '알레' 라고 이야기 하면 경기가 시작된다.


이제 편싱 경기를 볼 때 이 정도의 용어들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프랑스어도 배우고ㅋㅋ 펜싱을 알아가다보니 
프랑스어 공부는 덤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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